고향을 떠나 대학 기숙사에서 살고 휴가를 이용해 오랜만에 실가로 돌아왔다. 실가에 부모님과 할아버지가 산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는 우울증에 걸려 반신불수가 되어 엄마가 돌보고 있다. 아버지는 가정에는 관심이 없고 항상 밖에 돌아다니기만 한다. 어느 날, 할아버지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그건 틀림없이 여자의 신음 소리였다. 호기심이 생긴 나는 조용히 문짝을 열고 보니… 방 안에서는 어머니가 가슴을 빨리고 할아버지의 좆을 애틋하게 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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