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경험을 끝내고 생각나는 것은 에치한 일뿐) 영어를 가르치러 온 흑인 가정교사. 자기소개 때 눈에 들어온 부풀린 고간... (어떤 모양일까? 넣어보면 어떨까...) 다음 날, 선생님 앞에서 내 그곳을 보여주며 장난을 쳤다. 발기한 것 같았기에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팔처럼 두껍고 길며 굽혀져 있었다. (이대로 에치해버리자!) 너무 커서 절반도 들어가지 않았고 구멍이 찢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생애 처음으로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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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1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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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04:31:02





















